메뉴
brunch
벼의 꽃
디카시
by
심풀
Sep 28. 2024
벼의 꽃
아무도 모르는 꽃으로 세상은 꽃밭이다
꽃 너머 꽃 벼의 꽃으로 사람은 피어난다
밥 너머 쌀 쌀밥의 꽃으로 누구나 꽃이다.
keyword
시
글쓰기
감성사진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심풀
<나의 글밭일기> 출간작가
브런치에서, 가장 나다운 글쓰기를 향해 가는 첫걸음
구독자
3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핸드폰 너머 도서관
한 수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