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짓기숨 사이로
또 흘렸어
카레가 옷에 떨어짐
잘 안 지워지자나
어?
옷이 겨자색
휴
작은 선물
잘하려 하면 더 실수하게 되더라고요젓가락질을 잘 못하는 편인데요그럭저럭 지금까지 살아왔네요젓가락질 못한다고간혹 옆에 있는 사람에게 타박을 받긴 하지만그래도 꿋꿋하고 통통하게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