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외로움으로 나를 살았어
일부러라도
강아지랑 걸었어
내가 담지 못한 가을이
스윽
내 안에 담기더라
© 2025 마음산책.
글과 사진의 모든 권리는 마음산책에게 있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공유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