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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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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치료사. 심리 치료와 글쓰기를 양날개로 내면을 탐색하고자 한다. 치유하는 글쓰기, 상처입은 치유자를 꿈꾸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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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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