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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치료사. 심리 치료와 글쓰기를 양날개로 내면을 탐색하고자 한다. 치유하는 글쓰기, 상처입은 치유자를 꿈꾸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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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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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작가
퇴근과 출근 사이에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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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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