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 바로 알려주는
과외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

성형은 병원이 아니라 의사가 하는 거에요!

* 본 매거진은 성형정보 앱 [바비톡]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내용은 작성자의 주관을 최대한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성형 심리학 With 바비톡]은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아내가 청을 담그겠다며 과일 주문을 부탁했어요. 과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저는 ‘이 과일이 유명한 지역이 어디지?’ 하며 검색을 했습니다. 제품 소개도 깔끔하고 평점도 최고인 곳이 있더라고요. 주문 완료. 이제 남은 건 아내에게 칭찬 받을 일만 남았기에 즐거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수확 막바지의 폐급 과일을 보내왔기 때문입니다. 물러터진 과일로 청을 담글 수 없었기에 아내는 분노했고 저는 그날 눈칫밥만 먹었습니다.


1408877173XRFNZvKsTUlwSJ6KX4yJiMsMvWp5x.jpg [출처 - MBC, 진짜사나이 中]


제가 좀 더 신중히 골랐다면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었을까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전 지금까지 그 과일을 시켜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에요.


어떤 상품을 사든 마찬가지 아닐까요? 주문 전에 볼 수 있는 정보가 얼마 되지 않아요. 상품에 대한 광고, 그리고 평점이 전부죠. 물론 과일에 대한 심도 있는 공부를 해서 빛깔과 수확 시기 등을 자세히 알았다면 좋았겠지만..

물건 하나 살 때마다 그럴 수는 없잖아요?




성형 정보를 찾을 때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일반인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어디 병원이 잘 한다더라.”, “광고를 흥미롭게 잘 만들었네.” 이 정도에 그칩니다.

‘리뷰 평점이 좋고 경력이 좋은 의사 선생님이 있는 병원이니까 믿어야지 뭐.’ 이런 믿음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어요. 마음 한 켠에 찝찝함을 억누른 채로.

그렇게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수/시술 이야기를 한다? 궁금한 건 가득하지만 어느 순간 질문보단, 의사 이야기에 따라 고개만 끄덕이는 나를 발견합니다.

흰색 가운을 마주하고 얘기를 하면 왠지 모를 위압감과 긴장감이 생겨요. ‘의사 선생님 말이니까 다 맞겠지.’ 이런 마음이 들죠.

[크기변환]프로필사진(2).jpg
[크기변환]프로필 사진.jpg
의사 형아쌤.png
일상 - 셔츠 - 가운에 따라 전문성이 달라집니다. 듣는 말의 무게도 다르죠.



다음 영상을 볼까요?

https://youtu.be/hqF7WwFETx4?t=1457

EBS 다큐프라임 - 인간의 두얼굴 편 中


물론 대다수의 병원은 훌륭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곳은 거의 없어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병원의 위험성이 아니에요. 병원이라는 낯선 상황이 소비자에게 주는 위압감이 있고, 이게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점을 짚고 싶어요.


조금만 생각해도 이상한 일을, 심지어 부당한 일까지 의심 없이 하게 됩니다. 상황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강력하죠. 처음 보는 의사, 병원 진료실, 성형에 관한 이야기 등 죄다 낯선 상황이에요. “이게 좋으니 이렇게 해라.” 고 얘기하는 병원의 위엄 앞에 소비자의 판단력이 흐려질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의사가 어떤 사람인지, 성형에 대한 객관적인 이야기를 했는지, 상담부터 수술까지 어떤 의사가 맡아서 진행하는지 체크하지 못 한 채 ‘병원’에 휘둘릴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낯선’ 상황을 줄이면 됩니다.

워싱턴 대학의 심리학자인 Alexander Spradlin 교수에 따르면 SNS를 통해 어색함을 미리 풀어낸 사람은 나중에 직접 만났을 때에도 관계 맺기가 수월하다고 해요. 병원에 가기 전에 내가 원하는 의사를 미리 보고, 그 의사에 대해서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그런 의미에서 바비톡의 메인 서비스인 ‘1분 닥터’는 소비자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고 보여요. 제가 궁금해하는 성형 정보를 바로 응답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개인 과외 선생님을 옆에 둔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이를 실현해주는 게 ‘1분 닥터’ 서비스에요. 의사들이 직접 유저들의 성형 궁금증에 답변합니다.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에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총 1100개 이상의 질문에 대한 답변 영상이 제작되었습니다.


KakaoTalk_20200713_105418423.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1.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2.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3.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4.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5.jpg
KakaoTalk_20200713_105418423_06.jpg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말 해주는 질의 응답!


2471200987_878cdb179d_c.jpg 필요한 정보를 떠서 먹여주니 편하겠죠? [Photo credit: artolog on Visualhunt / CC BY-NC]


여기에 더불어 바비톡은 ‘의사 소개’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바비톡의 모토는 다음과 같아요.

<병원은 성형을 하지 않는다. 성형은 의사가 한다.>



그렇기에 ‘병원’에 대한 정보보다 ‘의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병원을 결정하거나 방문하기 전에 의사에 대해 먼저 파악할 수 있게 해, 의사를 처음 대면할 때 느끼는 불안감과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돕습니다. 아울러 의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안심하고 수술대에 누울 수 있어요.

‘의사 소개’에게 의사가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작된 의사 소개 영상만 해도 100여건에 달하네요. 엄격한 검증 단계를 거쳐 등록된 1,200여명의 의사 프로필을 바탕으로 소개 영상을 더더욱 늘려갈 생각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KakaoTalk_20200713_102128022.jpg 인앱 화면 캡처. 의사마다의 전문 영역 및 약력을 확인할 수 있다.



굳이 성형을 하지 않더라도 성형에 관심이 있다면 바비톡 어플 추천합니다. 좋은 정보가 많아요.

물론 판단은 개인이 합니다. 감히 ‘이게 맞다!’ 할 수 없습니다만,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네요.


앱 설치해서 둘러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성형이 나쁜가요? 옳지 않은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