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나는 현실이지만...
파산직전이지만 괜찮아요.
다시 돌아올게, 브런치.
그때까지 안녕...
보호 종료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소설 쓰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매거진 '고해성사' 재집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