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의 일원에 참여한 모교 선배의 통곡
https://youtu.be/CgypNHvVsq8?si=rGAvI5ItpMzd5Gbg
https://youtu.be/2IXBEiUDjg8?si=jM4KrESZ2jOeHpVD
2025년 4월 4일, 87 체제 대한민국 제6 공화국은 최종 사망선고를 받았다.
황망하다. 비통하다. 피가 끓는다. 망국의 부패와 망조가 국가의 척수까지, 골수까지 침투한 바.
시대의 리더 윤석열 대통령께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온몸을 내던져,
망해가는 나라의 목숨을 연명코자 긴급소생을 시도하셨지만,
이미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임계점을 진작 넘어버린
87 체제 제6 공화국의 패망을 시대적 숙명을 역행할 수는 없었다.
삼권분립이 무너지고 법치, 양심, 지성, 상식, 신앙, 인륜, 천륜이 모두 처절히 무너졌다.
입법부는 범죄자들, 역적들과 매국노들, 역겨운 저질 인간들로 가득 채워졌고,
행정부는 그런 입법부의 국헌문란 내란적 매국행위에 의해 완전히 유린되고 와해되었으며,
사법부는 법치와 양심을 모두 던져버리고 범죄자들 앞에 납작 엎드리고 무릎 꿇었다.
대한민국의 3천만 애국시민들께 간절히 읍소드리니, 이제 우리에게는 마지막 최후의 기회만이 남았다.
여기서 단 몇 보라도 뒤로 밀려나면 찬란한 대한민국은 역사의 뒤켠으로 저물 것이다.
국내의 역적 매국 세력이 미친 날짐승 마냥 마구 설쳐대고,
붕괴와 중공이 주권 친탈의 마수를 국가의 척수까지 뻗었으니,
'풍전등화' 이 사음절도 미약하다.
비록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을 잃었을지 몰라도, 시대의 리더 윤석열은 건재하고,
그가 쏘아 올린 반국가 세력 척결 국가 정상화의 불꽃은 활화산의 용암이 되어,
애국 어르신들과 우리 2030 계몽 청년 세대의 가슴속에서 뜨겁게 타오른다.
중화 인민공화국 남조선 자치구에서 북괴와 중공의 노예 되어 비참하게 사느니,
차라리 지금 싸우다 피 흘려 죽으리라.
한남동 돌격대장 (이재명)이 최전방 최전선에서 역적들의 총검과 폭압을 온몸으로 막아내리니,
피 흘리는 나의 몸을 양분 삼아, 방패 삼아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부강한 나라로 재건하길
강력히 호소드린다. 우리는 절대 물러나지 않으리라 위축되지 않으리라.
2025년 4월 7일 趙敏識_조민식
https://youtu.be/hvQCCGaLRV4?si=FArUy__Qhh31s1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