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의 진짜 목적

알면서도 대부분 모름.

by 박진현

블로그로 부업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워드프레드 vs 티스토리


전편에서 각각의 장단점을 말했으니 정답을 알려주고자 한다.


나이불문, 경험불문하고 무조건 워드프레스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 전편을 보면 되겠다.


어렵지 않다.


나는 오히려 티스토리를 많이 했지만 티스토리가 더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선택이다.


워드프레스가 더 좋을 지 티스토리가 더 좋을 지 묻지 말고 본인이 선택하면 된다.


확실한 것은 애드센스 승인이 되고 정말 꾸준히 글을 쓰다보면 반드시 워드프레스로 갈아탄다.


그건 변하지 않는다.


이제 본론.


부업이 무엇인가?


내가 본업이 직장인이고 한 달에 300만원을 받는다고 치자.


근데 퇴근 후 1~3시간 정도 짬을 내서 블로그 부업을 하고자 한다.


옛날에 부업은 인형 눈깔 붙히기, 종이백 접기 등이 있었다.


월급이 부족하니 주부들이 하는 것으로 한 달에 10만원이라도 더 벌어보자는 의미다.


부업이란 그런 것이다.


즉 본업의 수입이 부족하니 힘든 몸을 이끌고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서 10만원이라도 벌어보자는 것이 부업이다.


근데 짬을 내서 1시간 투자했는데 부업으로 시작한 블로그가 본업의 수입을 능가하길 바란다?


나는 욕심이라고 본다.


도전은 자유다.


만약 부업으로 본업의 수입을 능가하고 싶다면 반드시 본업보다 더 많은 노력을 부업에 쏟아야 한다.


절대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해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


자 이제 이런 말은 이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내일 올릴 이야기를 연속해서 올릴 예정이다.


왜냐하면 독자분들을 위해서.


다음 편은 내가 어떻게 애드센스 승인을 쉽게 받았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한다.


솔직히 노하우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쉽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알려드리겠다.


다음 편에 계속.


ps: 익산 고구마 햄버거 먹어봤는데 나는 그냥 고구마 무스 바른 햄버거 맛이었다. 세트가 9200원이었나? 좀 아까웠음.


그리고 지금 자영업자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요즘 핫한 '국가 용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참고해서 꽁돈 받으시기 바란다.



직장인분들이 서운해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직장인을 위한 것도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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