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기기를 끝나고 나서 주말이 지나고 난 후에 갑자기 네이버 유입량이 폭발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일일 방문자 600을 찍은 것이다.
뭐... 네이버 블로그를 잘 하는 사람에게는 웃기는 수치겠지만... 나에게는 놀라운 수치다.
내가 한 것은 그냥 하루에 적게는 15개, 많게는 30개의 글을 올린 것 뿐이다.
근데 따라하는 것은 위험하다.
나는 아직 네이버 저품질을 당한 적은 없다. 시작한 지 1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
근데 고수들의 포스팅 습관을 보면 하루 3~5포스팅 정도만 한다.
모르겠다. 그냥 그 정도만 해도 먹고 살만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최적화를 위해서 그런 것인지.
그냥 내 경험을 말하자면 많이 올릴수록 방문자는 많았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적어서 올린 것은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 1000자를 최대한 맞춰서 작성한다.
그리고 사진은 10장, 영상도 1분 이상으로 1개씩 넣어준다.
외부링크도 넣어준다. 나의 워드프레스 포스팅의 링크는 네이버에는 외부링크니까.
외부링크는 조금 많이 넣는 편이다.
그렇게 하니 네이버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가 600명을 넘어서고 체류 시간도 전부 2분 이상이다.
내가 알기로는 꽤나 좋은 수치들이다.
근데 워드프레스 애드센스 수익은 저조했다.
저조했다기도 뭐한 것이 사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0.3달러? 하루에 그 정도였다.
그래서 나의 초반 전략은 그냥 미친듯이.
시간과 노력을 갈아 넣어서 미친듯이 포스팅하는 것이 나의 전략이다.
그래서 워드프레스 10개, 네이버 블로그 10개, 티스토리 10개, 총 30개 포스팅을 하고 지식인 200개를 한다.
구글에는 샌드박스 기간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근데 사람마다 말이 다르다.
누구는 그런 기간이 없고 그냥 질이 좋고 키워드만 잘 잡으면 신생 사이트여도 바로 상위노출을 시켜준다고 말하고, 누구는 크롤링, 색인, 노출을 모두 서서히 하다가 구글이 지 맘에 들면 올려준다는 것이다.
그것을 샌드박스 기간이라고 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조금은 정체되고 삐걱대는 기간.
근데 이해는 한다.
구글 입장에서도 신뢰도가 필요하겠지. 그냥 막 올려주면 아무나 다 올라가고 그럼 구글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의 가치가 많이 떨어지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양으로 샌드박스 기간을 때려부수기로 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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