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부업을 하면서 착각하는 것이 있다.
심지어 유튜브에 보면 블로그 부업 후기라는 영상으로 많은 '실패'영상이 올라와있다.
"3개월 동안 하루에 글 10개 썼는데 실패했다"
"수익이 없다"
"끝물이다. 다 거짓말이다"
이런 패배와 실패의 말과 영상들이 즐비한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심지어 인간의 본능상 그런 영상들과 글들이 인기가 많다.
근데 중요한 것은 어떤 글을 쓰는가보다 어떻게 글을 쓰는가이다.
더욱 자세히 말하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구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을 써야 한다.
물론 사람들이 싫어하는 글을 써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분명 체류 시간 등 좋은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순위를 정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구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이라는 것이다.
구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을 쓰면 해당 글을 보고 로봇이 판단을 한다.
'이 글은 사람들에게 체계적으로 정보를 주는 글이구나'라고 말이다.
그럼 그 글에 대해서 좋은 점수를 주고 상위에 노출을 시켜주는 것이다.
이것이 상위노출의 거진 핵심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백링크 등의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해보자)
당연히 냅다 아무 글이나 생각없이 쓰면 그게 100개든 1000개든 10000개든 아무런 쓸모가 없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생각없이 열심히 하는 것만큼 미련한 것이 없다.
특히 블로그 부업 세상에서는.
그러니 시작하기도 전에 유튜브에 '후기'라고 쓰인 불안한 글이나 영상은 가볍게 무시해도 된다.
실행력이 좋은 사람들이 똑똑하지 못한 방법으로 실패한 것이니 말이다.
근데 거꾸로 생각하면 냅다 글만 갈겨쓴다고 다 돈이되면 솔직히 나는 잠도 안 자고 하루에 100개씩 쓸 것 같다.
거두절미하고 그렇다면 구글 검색 엔진이 좋아하는 글쓰기는 어떤 글쓰기 일까?
타이들은 글의 제목이다. 타이틀은 H1태그다.
'Alt+Shift+1'의 단축키로 h1태그를 잡을 수 있다.
이것은 제목이기에 글 당 꼭 하나만 사용해야 한다.
만약 두개의 h1 태그의 문장이 있다면 검색엔진로봇은 '제목이 두개네?'라고 생각하며 혼란스러워한다.
당연히 상위노출에 악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메타디스크립션은 제목 다음에 가장 먼저 나오는 첫 문단이다. 최대 160자로 넣는 것이 좋다.
여기에는 제목에 사용된 핵심 키워드가 모두 들어가고 관련된 키워드가 최대한 들어가는 것이 좋다.
구글은 가장 먼저 메타디스크립션을 보고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다.
즉 전체글의 요약 글이 바로 메타디스크립션이다. 만약 잘 적어 넣었다면 사람들도 클릭할 확률이 높아진다.
당연히 구글로봇도 좋게 판단한다.
결국에는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이 사람이 좋아하는 글이 되기도 한다는 의미가 된다.
쉽게 이야기하면 목차라고 생각하면 된다.
h1태그 - 제목
h2태그 - 부제목
h3태그 - 부제목의 하위 주제
h4태그...
h5태그...
이런 식으로 내려간다.
쉽게 우리가 글을 쓰면 '1', '1-1', '가', 'ㄱ'이런 부호를 붙여서 하위에 넣는데 그걸 말하는 것이다.
블로그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h태그들을 인위적으로 글자크기를 키운다던지 굵음표시를 한다던지 밑줄을 긋는다.
사람들의 눈에는 그렇게 글을 쓰면 제목과 중요한 부분이 강조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구글 검색엔진 로봇의 눈에는 그냥 전부 문자일 뿐이다.
그러니 어떠한 글을 쓰더라도 반드시 h태그를 넣어서 쓰는 것이 좋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글의 내용에 맞는 이미지가 들어가는 것이 좋다.
근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눈에는 사진이나 이미지로 보이겠지만 로봇의 눈에는 문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글을 쓰면서 알려줘야 한다.
로봇에게 '이 사진은 무슨 사진이야'라는 것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다.
그냥 사진을 가져와서 붙이면 파일명으로 붙게 된다.
그렇게 두면 당연히 사진을 보지 못하는 로봇의 눈에는 뜬금없이 등장한 이상한 문자의 나열일 뿐이다.
그렇게 보이지 않도록 알트 텍스트를 사진마다 넣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글을 읽던 로봇이 '아 이 타이밍에 이런 글과 관련된 사진을 넣었구나'라고 인식하고 좋은 평가를 하게 된다.
슬러그는 URL이다.
예를 들어서 brunch.co.ke이라는 브런치스토리 사이트에서 지금 내가 글을 쓰면 내 글의 URL주소는 'brunch.co.kr/글제목'이 될 것이다.
아니면 사이트에서 설정한 값이 나오게 된다. 어떤 사이트는 기본 설정이 숫자로, 어떤 사이트는 특수기호로, 어떤 사이트는 날짜와 시간으로 설정이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설정된 것이라면 구글 검색엔진이 보고 바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슬러그를 넣되 웬만하면 영어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구글에 해당되는 것)
슬러그를 쓸 때는 띄어쓰기를 하면 안되고 하이픈(-)을 넣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a b c가 아니라 a-b-c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길게 넣으면 안 되고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넣어야 한다.
핵심 키워드만 넣으면 된다.
예를 들어서 암보험에 대한 글을 썼다고 가정하면 독자들이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암보험과 관련된 외부사이트의 링크를 넣어주고, 내가 작성한 글들 중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글의 링크도 넣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구조적으로 얽힌 글을 구글 검색엔진은 좋아한다.
자 이 정도만 해도 솔직히 SEO 점수에 꽤나 괜찮은 글을 쓴 것이다.
물론 플러그인에 따라서 포커스 키워드를 넣어야 한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알 수도 있겠다.
지금 이 글은 내가 일부로 H태그를 넣어서 작성한 글이다.
참고로 워드프레스는 H2부터 써야 한다. 제목이 자동적으로 H1태그로 잡히기 때문이다.
절대로! 절대로! 본문에서 H1태그를 쓰면 안된다.
다음 편에는 백링크에 대해서 알아보자.
PS: 온라인 상에서 현실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범죄에 대해서 성립요건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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