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단계: 구글 SEO 정리

by 박진현

애드센스 부업(사실은 전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궁금하기도 했고 많이 연구하기도 한 것은 바로 구글 SEO다.


구글 공식자료와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좀 번다는 사람들의 의견, 나의 경험을 추합하여 나름의 결론에 도달했다.


일단 가장 공신력이 있다고 하는 구글 공식 자료에 의하면 구글 SEO는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보를 게시하고 그 게시물을 널리 알려라"


딱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이 귀결된다.


즉, 본질이다.


구글 SEO로 돈을 조금 벌었다는 사람들의 말을 취합하면 기술적인 문제와 콘텐츠의 문제로 나뉜다.


기술적인 문제는 이렇다.


1. 구글 SEO에 맞게 글을 작성했는가?


2. 키워드를 잘 잡았는가?


3. 웹사이트가 모바일 속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가?


4. 웹사이트를 사람들이 볼 수 있게 개방하였는가?


5. 게시물에 내부 링크와 외부 링크를 잘 활용하였는가?


6. 백링크를 많이 남겼는가?(좋은 백링크를 많이 남겼는가?)


이러한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어려운 문제인 것은 확실하다.


나는 여러 정보들과 내 경험을 토대로 정의를 내렸다.


내가 내린 정의는 아래와 같다.


1. 먼저 양질의 글을 작성하자.


양질의 글이란 길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독자들이 내 글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냐는 것이다.


하나의 키워드에 좋은 정보를 많이 담아야 한다.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럼 자연스럽게 체류시간도 길어지고 도움이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서 공유할 것이다.


2. 여러가지 백링크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자신있는 백링크를 딱 한 가지만 먼저 해보자.


인스타, 스레드, 네이버블로그, 티스토리블로그, 네이버지식인, 노션, 네이버카페, 밴드, 카톡 등등


백링크는 생각하면 끝이 없다.


내 사이트 주소를 남길 수 있는 곳에 다 남기는 것이 백링크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백링크의 질이다.


백링크의 질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백링크 사이트의 도메인 지수와 공신력, 연결된 나의 게시물과의 관련성이다.


즉 나의 웹사이트 링크를 남기고자 하는 도메인은 얼마나 유명하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지, 그리고 그 도메인에서 어떤 연결성으로 나의 웹사이트와 연결하는지를 보는 것이다.


중구난방으로 많은 도메인에 백링크를 건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자동화로 많이 남긴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런 작전들은 웹사이트 도메인 점수를 깎는다.


구글 봇은 바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쉽다.


사람보다 더 정교하고 치밀하게 본다는 것이다.


3. 샌드박스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


물론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매일 양질의 글을 생산하고 백링크도 걸어주면서 기간을 기다리면 된다.


구글봇이 나의 웹사이트에 신뢰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도 처음 본 사람이 아무리 잘해줘도 의심하고 기다린다.


처음 본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잘 한다. 착하고 친절하고 성실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탄로나게 되어 있다.


구글은 이런 인문학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열정이 넘쳐서 글을 많이 쓸 수도 있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1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지나고 6개월이 지나도 과연 그렇게 할까?


그 기간을 천천히 지켜보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신뢰가 생기면 구글 봇은 '아 이 사이트는 사람들에게 노출해도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노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키워드에 따라서 노출정도는 다를 것이다.


이것이 내가 전업으로 시간을 갈아 넣은 구글 SEO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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