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 인사다옹~♡

by 바리데기


맛난 아침 먹었다옹~~




햇살 쬐고 앉은 터줏대감 냥이



죽은 나무에 스크래칭 하다가 급 멈춤


그렇게 쳐다보면 민망하잖앙~^^;;





밥 주는 소리가 들리면 각각 떨어져서 멀찍이 있다가


밥 먹는 장소에 와서는 어김없이 반갑게 인사하는


냐옹이들~


표정이 진심으로 반갑게 느껴져서 보면서도


행복하다.


겨울 행복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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