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의 봄맞이 ~

by 바리데기


언젠가부터 한강에 어슬렁 나타난 노랭이


얼굴은 용맹스럽게 생겼는데 겁도 많고


수줍음?도 많은 아기 고양이였다


한강에 와서 처음 맞는 봄




노랭아~ 사진 모델 소감이 어때?


기분 좋아?




멋진 포즈 취해봐바~~♡♡


눈에 힘주고 어깨 펴고~^^




아지랑이 피어 보이는 봄


노랭이 포즈도 멋져~^^



윙크 한번 해주고~~


나의 매력에 빠져라옹~



열심히 일했으니 조공~




맛을 음미하면서 맛나게 먹는 노랭이




아무도 모를 맛


그렇게 맛있니?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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