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날 아침

by 바리데기


눈이 쌓인 틈으로 햇살이 내리고


그 따땃함 느끼면서 앉아있는 치즈 냥이



밥 빨랑주라옹~~


급한 맘에 마중 나온 터줏대감님





발 시려워서? 인가 ㅎㅎ


나무 위에 새처럼 올라가서 햇살 쬐기




졸졸졸 따라다니기




항상 붙어있는 두 냥이들~♡♡



기분 좋다고 눈밭에서 앞구르기 시도 ㅎㅎ


감기걸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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