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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겨울 보내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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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Oct 29. 2022
덕배형아가 세상 모르고
따땃한 햇살 쬐면서 노곤히 익어간다옹~
자는거 깨울까봐 살살 달래면서 끼어드는 노라
눈꼽도 살살 떼어주공
형아가 좋아할지
기겁할지 모를 뽀뽀도 쪽~
아예 세수도 시켜주는 노라
꼼꼼함은 최고라옹~
형아 냄시 맡으면서 코~~ 잠에 빠지는 노라
집 두개 생겨서 좋아하는 노라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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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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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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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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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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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열받는다옹~~
신기하고 부드럽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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