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쫍쫍 주먹 핥핥

by 바리데기


맘마 먹고 난 다음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그루밍~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더 이쁘당~♡



뒤집기도 혼자 잘하고



눈 맞추는 것도 잘한다옹~♡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집중할 때는 진지한 얼굴이다냥~

솜털이 부숭부숭하게 일어나고


얼굴에도 살이 오르고 생기가 나는 아가들~




이도 짧게 나기 시작해서 이유식도 시작했다


분유를 떼기 시작하면 입양 보내야 해서


아가들의 입양처도 알아보기 시작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엄마 잃은 세 남매에게


좋은 집사 만나게 해 줘야지...


남은 묘생은 행복만 가득하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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