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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쫍쫍 주먹 핥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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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an 17. 2022
맘마 먹고 난 다음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그루밍~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더 이쁘당~♡
뒤집기도 혼자 잘하고
눈 맞추는 것도 잘한다옹~♡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지만
집중할 때는 진지한 얼굴이다냥~
솜털이 부숭부숭하게 일어나고
얼굴에도 살이 오르고 생기가 나는 아가들~
이도 짧게 나기 시작해서 이유식도 시작했다
분유를 떼기 시작하면 입양 보내야 해서
아가들의 입양처도 알아보기 시작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엄마 잃은 세 남매에게
좋은 집사 만나게 해 줘야지...
남은 묘생은 행복만 가득하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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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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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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