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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식구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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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an 23. 2022
밥 먹고 나서 잠자기
야옹아~ 부르면 뭐냐 하고 쳐다보기
목마르면 빗물 먹기(ㅠㅠ)
옆집 사는 애기 엄마가 어느 날부터 와서
밥 달라고 애옹애옹 거린다
꼬미라고 부르기로 했다
어느 날부터인가 카오스도 요렇게
슬쩍 와서 밥 먹고 늘어지게 잔다
동네 캣맘 사진 보여드렸더니 "해"예요 하신다
세 마리 고양이를 돌보시고 계신데
건강하라는 의미로 건. 강. 해라고 지으셨다고 한다
뒤에 멀찍이 서있는 냥이가 "건"이
애교 가득 대답 냥이다
진짜 심하게 아픈 듯 보이는 냥이...
밥만 먹고 이상태로 걸어갔다 ㅠㅠ
동네 최고" 깡패" 볼 때마다 얼굴이랑 온몸에
발톱 자국이 항상 있다
의외로 애교는 짱~♡
집사야 소개 다했으면
이 캔 좀 따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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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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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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