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냐앙~~

by 바리데기


청소년 냥이들이랑 아가 냥이들이 좋은 집사님들


만나서 입양 가고 텅 빈 한강에


오랜만에 들렀다


한참만에 갔는데도 목소리 기억해주는 엄마 야옹이


어서오라옹 잘 지냈냐옹~^^


여전히 미묘 야옹이씨~


환영인사 뒹구르르~~


노랭이도 그동안 엄청 커서


청소년 냥이가 되었다옹~


노랭이도 간식하나~^^



오랜만에 한강 냥이들도 보고


멋진 일몰도 봤다


고양이들 행복하길 맘속으로 빌며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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