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밥상 어서 차려보아라~

by 바리데기

안 기다리던 엄마 냥이가 언제부턴가


파렛트 위에서 요렇게 눈빛 발사를 하기에


밥 줄까? 했더니 무언의 긍정 초롱초롱


빛이나기에



밥상 채려 주니 호다닥 내려와서 캔 먹는다


그러더니 먹다 말고 누군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위에 뿅 하고 나타난 아가


엄마 고양이 육아 중이었구나~!!


아이고... 어서 와서 밥먹으라옹




조심조심 엄마 보는데 앞에서 뇸뇸뇸




잘 먹었다고 눈인사해주는 예의 바른 아가냥이~♡

엄마랑 잘 쉬고 있으라옹~♡♡♡


엄마 냥이의 눈빛은


에미야 담에도 맛난 거 가져오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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