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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밥상 어서 차려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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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an 25. 2022
안 기다리던 엄마 냥이가 언제부턴가
파렛트 위에서 요렇게 눈빛 발사를 하기에
밥 줄까? 했더니 무언의 긍정 초롱초롱
빛이나기에
밥상 채려 주니 호다닥 내려와서 캔 먹는다
그러더니 먹다 말고 누군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위에 뿅 하고 나타난 아가
엄마 고양이 육아 중이었구나~!!
아이고... 어서 와서 밥먹으라옹
조심조심 엄마 보는데 앞에서 뇸뇸뇸
잘 먹었다고 눈인사해주는 예의 바른 아가냥이~♡
엄마랑 잘 쉬고 있으라옹~♡♡♡
엄마 냥이의 눈빛은
에미야 담에도 맛난 거 가져오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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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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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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