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by 바리데기


버려져서 놀랐던 아리랑 수가 안정을 찾고 있었다


잘 먹고 놀이도 잘하고 호기심도 왕성한


아리랑 수~^^




이제 어른 사람도 안무섭다냥


길가까지 살살 나와보는 아리

엄마 냥이 다음 서열 노랭이 형아

형아도 아리수에게는 순딩이다옹~

캣맘♡_♡

공손한 엄마 냥이


아이구 눈꼽좀 떼쟈~~^^



쑥쑥 자라라 아가냥이 아리야 수야~^^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기 고양이 아리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