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by 바리데기


언제나 위풍당당한 덕배가 일등이라옹~~




이쪽으로 누워도 꽃이고~



이쪽으로 누워도 꽃이라옹~~



얌전한 노라가 두번째라옹~


어디서 향긋한 향기가 날아온다옹~~


노라야~ 네 머리에서 나는 향기다옹~ ㅎㅎㅎ



이쁜거는 덕배보다 노라가 나을까?


오도랑 조는 못하겠다고 헤드뱅잉~ ㅎㅎ


그래... 오도랑 조는 내년에 하자옹~


올해 장미 꽃 놀이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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