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으로 누워도 꽃이고~
이쪽으로 누워도 꽃이라옹~~
얌전한 노라가 두번째라옹~
어디서 향긋한 향기가 날아온다옹~~
노라야~ 네 머리에서 나는 향기다옹~ ㅎㅎㅎ
이쁜거는 덕배보다 노라가 나을까?
오도랑 조는 못하겠다고 헤드뱅잉~ ㅎㅎ
그래... 오도랑 조는 내년에 하자옹~
올해 장미 꽃 놀이는 끝~!!!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