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휴일에 시골로 출사를 간 적이 있었다.
출사를 가보니 사진을 찍을 여건이 안되었고 마냥 기다리던중
일행이 막 불러서 가보니 요만한 냥이들 일곱마리가 굶고 있는 중....
식당 앞이었는데 쉬는 날이라 밥 먹을 길이 없던차에
마침 가방에 있던 캔을 따주고 간식을 다 털어주었다.
한참 먹더니 요렇게 나란히 포즈를 취해주는 냥이들...
이쁜 모습 고맙다냥~
건강하고 이쁘게 잘 크고 있어라옹~~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