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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리
유칼립투스 나무숲에서 단순하게 살고 있는 자유인입니다. 째즈와, 남미음악, 칸쪼네, 클라식 LP 수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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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소장
“감정으로 삶을 회복하고, 글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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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새
일상에서 창작하며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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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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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림
호:이규.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문학심리상담사. 시창작 글쓰기 강사.한국예총 전문위원. 한국문인협회 . 시집 <따뜻한 쉼표 ><종이 물고기> 칼럼집<섬으로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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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이광 Andrea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지탱해주는 것들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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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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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담ㅡ강하고 담대한 자Ebenezer
군에서 막 안전하게 착륙한 헬기조종사였던 사람입니다. 독서가이며 시와 에세이를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세 번의 유방암, PTSD가 있지만 소통과 글을 통해 회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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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소아내분비 신원장의 성장 성조숙 비만 이야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소아 내분비 의사입니다. 아이들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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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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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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