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주 차_따뜻한 날의 도시락 준비
요즘 부쩍 여름 기운이 느껴진다.
그래도 해가 지면 선선해지는 게
아직은 봄끝, 여름 초다.
오늘은 보리, 귀리, 렌틸콩, 완두콩...
15가지 곡물이 들어있는 잡곡을 넣어 밥을 지었다.
밥에 간단한 소스를 섞어 촉촉하게 밥은 준비하고,
작은 유부 안에 한 숟갈씩 꾹꾹 눌러 담는다.
고르게 채운 유부초밥에 검정깨를 살짝 뿌려주면
꽤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 것 같다.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조금 더운 날엔 가볍지만 든든한 밥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