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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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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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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택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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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커넥터 이지
새로움에 도전하는 사람. 42개국을 여행한 세계여행자로 스타트업 여행 에디터를 거쳐 창업의 길로 들어왔습니다. 노마드 워커를 연결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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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컴
꿈으로 보는 세상 '꿈컴'은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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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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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맘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교육과 건강한 삶, 가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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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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