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홍수 시대에 살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있다. 하지만 쏟아지는 정보를 소화하지 못해 마치 체한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더 많은 정보를 집어넣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비워내는 과정이다. 또한 자신의 목표와 비전에 맞춰 정보를 구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