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관점

관점을 바뀌면 벽이 뚫린다.

by 엄마먼저공부

요즘 나의 행복은 이렇다.

글쓰기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나의 생각이

‘관점을 바뀌면 벽이 뚫린다.’ 라는

데일 카네기 말을 체험하고 있다.


내게 꽁꽁 감겨 있던 동아줄을

내가 직접 잘라 버리고 나서야

(문제는 누가 도와줄 수 없고 내가 풀어야 한다.)

나의 잠재력을 보이고

삶에 방향성이 더욱 더 뚜렷해졌다.

더이상 불합리한 요구에 묵언하지 않겠다.


요즘 소통하는 오래된 동료가

‘나의 모습과 말솜씨’를 듣더니

동료는 내가 추천하는 ‘소유냐 존재냐’ 홍신 문화사 책을 주문했다.


자주 대화를 하는 남편은 ‘독서’에 돌입했다.

내가 공부한 것을 남편에게 호기심을 심어주고,

재미있어하는 나의 변화에

남편도 변화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그도 내가 공부한 온라인 과정에 등록해

공부하고 있다.


초3딸은 ‘엄마의 마인드맵’을 그려 보겠자고 하더니,

‘독서‘, ‘온라인 대학‘, ‘행복‘, ‘김익한교수‘, ’ㅇㅇ팀장’

키워드로 단어를 연결 했다.

초3 눈에는 엄마가 직장 문제를

독서로 통해

관점을 바뀌는 모습이 관찰 되었던 것이다.


생각의 변화 물결은

곧 나로부터 시작됨을 실감 했다.


나의 관점이 변화하니,

생각의 벽을 뚫고

가정에서는 가족으로 연결되고,

회사에서는 동료와 연결된다.

그리고, 임원분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 개선을 제안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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