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마음이 콩콩
근육 빵빵한 체육 선생님이 오셨어요.
어쩜! 너무 멋지시네요.
아이들도 예뻐해 주시고, 운동도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십니다.
엔젤 선생님과 몬스터 선생님, 두 눈이 하트가 되었네요.
어쩌죠?
두 분 모두 첫눈에 반한 것 같아요.
선생님들, 정신 차리세요~!
이러다 두 분 싸우시는 거 아니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체육시간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쉬운 마음 가득한 두 선생님.
벌써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
엔젤 선생님은 맛있는 빵을 만들어
체육 선생님께 선물하려나 봐요.
저녁 무렵 선생님들은 각자의 꿈속에서
체육 선생님을 생각하며 행복해합니다.
뭐… 상상은 자유지만,
체육 선생님… 여자친구 있으실 것 같은데요.
다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