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드디어 테토 남의 정석인 체육 선생님이 오셨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
엔젤 선생님은 정성껏 빵을 구워 선물했답니다.
그 모습을 본 몬스터 선생님은
화가 나고, 속상해졌어요.
그런데 사실…
근육 빵빵한 체육 선생님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지 뭐예요!
체육 시간이 끝나고,
두 사람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멀리서 그 뒷모습을 바라본 몬스터 선생님.
어쩌죠.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 친구들이 다가와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거든요.
"선생님, 더 멋진 남자친구가 생길 거예요."
다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