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고마워 엄마
by
진규리
May 30. 2021
불 끄고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엎드렸는데 섬유유연제 향이 풀럭.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일요일이다.
keyword
일요일
행복
에세이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규리
직업
회사원
기록에 불과했던 스물 한살의 메모가 한 권의 이야기가 된 서른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뉴욕의 금요일
엄마와 손톱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