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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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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dew
삶의 이유가 목표였기 때문일까요, 무엇인가를 쓸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바보인 쓰바가 되었습니다. 녹는다해도 상관 없다 말하는, 그렇기에 더욱 쓰는…… 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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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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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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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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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승
신홍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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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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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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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 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았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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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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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비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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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런너
아버지는 40년 동안 일기를 쓰셨다. 그 시간의 잉크가 내 안에도 흐른다. 나 역시 일상과 취미를 기록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한다. 따뜻한 남자가 기록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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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파는총각
술과 문화, 역사를 사랑하며, 이야기를 파는 와인파는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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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소소일상(昭昭日常):환하고 밝게 빛나는 나날들 매일매일 밝고 환하게 빛나는 평온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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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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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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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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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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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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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탐정
공상을 많이 하고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걸 가장 좋아한다.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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