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나의 미래
미래는 불확실하다.
불확실하기에 알 수 없고, 알 수 없기에 우리는 우리가 되고 싶은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다.
이 글은 그런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고찰한 글이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잠시 현재의 내 모습을 돌아보려 한다.
지금 나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성적에 신경을 쓰고,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학생이다.
매일 공부하고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아마 많은 또래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쓰며 나는 내가 바라는 ‘10년 후의 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그때 나는 28살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마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내가 선택한 길 위에 서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 나의 꿈은 국어 교사가 되는 것이다.
10년 후에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면
학교에서 학생들과 마주하며 국어를 가르치고 있기를 바란다.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나아간다면 분명 그 꿈에 닿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글을 통해 느낀 것은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 불확실함이 곧 가능성이라는 것이다.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꿈꾸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