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면 어디로 갈지 모르는 손가락에 어이가 없지만,결국은 이해를 하고 매우 느리지만 완성해 낸다는 데 '의미'가. 동요를 너무나 좋아한다는 게얼마나 다행인지.피아노로 완성해 낸 동요는더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