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카토를 배웠다.
하필 겨울에 시작해서 다니기가 힘들다.
디지털 피아노를 살까 고민 중이다.
당근에서 중고를 사게 되면
선생님이 봐주기로 하셨다.
지금도 좋지만 좀 더 배우고 나서 사도
괜찮을 거라고 했다.
지루하고 어렵고 재미가 덜한 이 시기를
잘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