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가지를 보다가 멈췄다.

흔들리는 세상에서 버티는 법

by 달빛모아

그냥!

다 귀찮아!

밀려오는 일상, 다 거절하겠어.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고 딱 버티고 서 있을 테야.

어디까지 얼마만큼 하려고 이토록 흔들어대나


참 가지가지하는구나.


그만 흔들어라.

나는 나대로 그대로 있어주마.

흥!!







글벗님들, 오늘도 함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롯이 나를 챙길 수 있는 틈을 만드시길,
평온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