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by
루아 조인순 작가
Sep 28. 2023
목화솜 같은
메밀꽃
그 고운 자태로
어찌 그리
역한 향기를 풍기는가.
그대는 정녕
메밀꽃이오.
두엄 꽃이오.
keyword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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