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사는 걸까
난 이렇게 하루를 살아내는 것도 힘겨운데.
글을 쓸 때마다 눈물이 나서 몇 번이고 멈추는데
다들 어떻게 글을 쓰는 걸까.
오늘이 지우고 싶은 날인데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살아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