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에도 총량의 법칙이 적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올해, 가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울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눈물을 흘리고 고통스러웠으니
이젠
눈물이 안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보았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