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함
by
채송
Mar 5. 2026
허무하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싶을 정도로.
내가 뭘 하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감정은 추락하고
멍청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만 같다.
갑갑하고 답답하다. 모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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