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더위를 시키고자 ….
뭔가 디테일함이 느껴지길래
엄마 솜씨일 것 같았다
역시나 엄마 작품!!
귀촌 생활의 낯섬 속에서
소확행을 찾아가시는 모습이
다행스럽고 감사하다
팔순엄마의 마음은
여덟살
P.S 너무 더워서 마음이라도 식히려 ….
저녁 놀이 돛에 걸립니다. 만선의 바램은 바람을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