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똥강아지의 악수

마음의문….손

by 홍이

말 안듣는 아들이

강아지랑 악수를 청한다

강아지는

귀찮은데 손을 내민다

우리도

너그러워져야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해하라고

손을 주셨다

손을 잡으면

마음이 열리니…


마음의 문은

손에

달렸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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