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오늘,

4화 침묵을 멈추다

by 강명신


책방 오늘 그리고 쉼표

11월 13일


쉬어가기를 원하던

겸허한 침묵 위에

쉼표가 사라진 날!


책방 오늘 그리고 쉼표, 안에서

그녀의 그림자 향기를

만져볼 수 있게 되다니


오래 쉬어갈까봐 애태우는

마음의 눈물조차 사랑하는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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