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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한
넝마가 되어버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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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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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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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기
영화와 인문교양에 대한 관심을 글쓰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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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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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훈
스스로의 생각에서 지혜를 찾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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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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