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관음의 맑은 맛
이 세사람의 경우 차를 마시는 행위는 모두가 똑같지만, 차를 마시는 제각기의 경우에 있어서는 누가 차를 마시느냐 하는 질문에 부딪치게 된다. 평상시의 마음이 곧 '도'라면 일상적인 행위 전부가 '도'의 표현이다.
선의 황금시대(경서원). 154p.
안정되지 않은 삶에서 안도한다. 노마드, 독립연구자. 뭔가 인상적인 프로필을 쓰게 되길 바란다. 독창적이거나 독특하거나. 성장해나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