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공부하기-AI의 도움

VFlat, 릴리스, Mapify, Monica , 노트북 LM

by 인유당

AI를 이용해며 기술적 진보랄까.... 뭐 이런 거,

실은 테크노포비아라고 까지 할 건 없지만

밀려드는 기술에 멀미증상이 있다.


그렇다고 안 하고 살 수도 없고

도태되면 안 될 거 같은 위기감에 이것저것 시도해 본다.


[상호문화주의]란 책의 '5장 공동체 결속의 기여' 발표를 맡았다.

그냥 읽어가는 거랑, 발표를 위해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고 발표자료를 만드는 것은 조금 차원이 다르다.

물론 발표하지 않아도 수업시간에 토론을 위해 공부를 해가야 하지만

발표를 맡으면 그 부담감이....


한 세 번 읽었는데도 잘 모르겠기에 AI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일단 책을 V-Flat으로 찍어 PDF파일로 만들었다.

그걸 AI에게 요약시키고, 이번에 한국어 음성지원을 시작했다는 노트북 LM에게 팟캐스트도 만들게 했다.

Mapify가 만들어주는 마인드맵을 좋아하는데, 무료 사용기회를 모두 써버렸다. 1회성 이메일 주소를 만들면 된다는데 그것까지는 공부하지 못했다.


직관적으로 갤탭,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못하고 뭐 하나 하려면 유튜브로 이것저것 찾아보며 공부를 해야 하니 세상은 넓고 배울 건 많다. (긍정적으로 씬나는 일이다, 다이내믹하다고 생각한다)


요악시키고-> 그 요약본으로-> PPT 생성하게 하고-> 팟캐스트도 만들게 하고.... 마인드맵도 그려보게 한다.

그걸 그냥 사용하지는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고, 나만의 언어 나만의 키워드로 바꾼다.

AI 결과물을 보고 구조, 요약방법 등을 살펴 요령을 익힌다.


같은 자료를 줬는데, 프로그램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있다.

책을 읽으며 하나씩 살피고..... 가감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상호문화주의_20250521.pdf_27_mindmap (1).png


공동체 결속.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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