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채널 석사와 박사를 위한 지식(석박지)를 보고. 릴리에게 요약을 시켜보았다.
내가 노트한 거보다 낫네....ㅠㅠ
이렇게 쉽게 자료를 얻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리젝트 당했다고 기분 나쁠 거 없다. 포캣 보완에서 다른 곳에 또 제출하면 된다.
논문을 게재하려고 하면 editorial reject 편집자 선에서 거절 당하는 게 디폴트, 기본값이다.
바로 accept 인 경우는 거의 없다.
리비전이 왔다->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한다. 리젝을 안 당한 거니까.
리비전- 힘들다-논문 쓰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 일 또 엄청해야 한다.
이상한 리뷰어가 있다- 이상한 리뷰 때문에 감정이 나갈 수 있다.
리뷰코먼트들에 대한 답변-> 리비전 힘들어서 이거 대응이 미진할 수 있다=>그러나 끝까지 체력을 붙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