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학기 학기말 강의평가 실시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기한 내에 꼭 평가를 완료해 주세요~.
강의평가 실시 기한
2025. 6. 17.(화) 09:00 ~ 7. 14.(월) 18:00, 4주간
강의평가 대상자
◦ 2025학년도 1학기 대학원(일반, 교육 공통) 개설 강좌 수강학생 전체(교류학생 등 포함)
□ 참여 방법(학생)
◦ 포털시스템 평가
- 포털시스템> 수업/성적> 강의평가
- 포털시스템> 통합정보> 학생서비스> 수업/성적> 강의평가
***강의평가 미참여 시 학생은 포털시스템 및 통합정보에서 성적을 조회할 수 없음
이걸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적질, 평가 이런 거 잘한다. 집어내는 능력도 뛰어나고 말도 신랄(辛辣)하게 한다.
여러 알바 중 평가단, 암행으로 물건을 구매한 후 서비스를 평가하는 것, 모니터링 이런 거 재미있게 잘도 했었다.
이제 강의평가의 시간이 왔다.
강점을 살리기에는 내 강의에 불만이 없어 신랄할 기회가 없다.
강의에 불만이 있어 말하기에는 너무 빤하다. (수강인원이 아마 2명이나 3명일걸? )
그리하여 진심으로 모든 평가에 최고점을 주고
주관식에 하고 싶은 말에는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평가안내문을 받자마자 해버렸다. 기한이 길다고 미룬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 그냥 잊고 못하게 될 확률이 높을 뿐이다.
평가를 하지 않으면 무슨 불이익이 있을까? 포털시스템에서 성적을 조회할 수 없다고 한다.
강의평가까지 하다니..... 음..... 한 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아직 종강을 다 안 했다. 이번 학기는 휴일이 많았고, 최대한 보강을 잡다 보니,,,,, 기말로 모두 몰려서 아직도 수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