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공부하기-희망도서

내 서재의 꿈이 담긴 학교도서관

by 인유당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이 취미이다.

갖고 싶은 책을 마음껏 신청한다.

학교 도서관은 금액고하 상관없이, 권수 제한 없이 받아준다. 사준다.

나의 현재 관심사가 반영된 희망도서.... 책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그 책을 볼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지금 학교에 있는 캐런 바라드의 책은 모두 나의 희망도서로 들어와 있는 책들이다.

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았고, 논문 등 인용을 위해 꼭 필요한 원서인 [Meeting the Universe halfway]도 내가 신청했다. 이제 읽으려고 들어가 검색을 하니, 대출 중이고 예약자가 2명이다. 아... 이제 신청하면 내게는 언제 올 것인가. 못 기다리겠다고 아마존에 주문하면 얼마나 걸리는 거지?(원서를 사본 적이 없다. 이렇게 저렇게 구해지더라. 특히 교수님 찬스. 이런 걸 읽어야겠어요 하면 대부분 가지고 계시고 빌려주심.. 안 급하면 학교도서관에 신청하면 사준다. 학교 다니는 맛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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