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산다
내가 가진 장점 중 하나가 성실성이라고 생각한다.
성실성을 측정하는 척도가 무엇인지에 따라 다른데,
아래의 하늘색바탕 문항은 [여행의 심리학]이라는 곳에서 가져왔다.
저 물음에 따르면 그다지 점수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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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성실성을 물어봤다.
성실성은 어떤 일을 책임감 있고 꾸준하게 처리하려는 성격을 의미합니다. 꼼꼼하고 부지런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성실성은 사회생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인 삶과 연관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완벽주의나 강박적인 성향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실성의 주요 특징:
책임감: 주어진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완수하려고 노력합니다.
근면성: 끈기 있고 부지런하게 맡은 일에 매진합니다.
계획성: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합니다.
조직력: 주변 환경을 잘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자기 규제: 충동적인 행동을 억제하고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합니다.
성실성의 긍정적인 면:
학업 및 직장 생활에서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공적인 사회생활과 행복한 삶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신뢰를 얻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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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고 무토막 자르듯 시간이 잘리는 것은 아니다.
방학이 평소와 다른 건, 그냥 학교에 수업받으러 가지 않는다는 것 정도.
늦잠에 자유롭다는 것, 과제나 발표가 없다는 것. 그러니까 마음의 여유?
방학에도 계속 꾸준히 해나간 것.
듀오링고라는 영어학습 앱. 좀 하다 유료로 전환하던데 나는 그냥 아직도 무료. 광고도 보고... 하트가 소진되면 기다렸다가 한다.
티스토리, 브런치스토리, 그리고 비공개카페 1일 1컷이라는 코너에 하루에 하나씩 글 포스팅,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할 수 있는 힘은
별다른 일도, 빡칠 일 없이 하루하루 평온한 나의 환경 덕분이다.
'별일 없이 산다'노래가 절로 나오는 나의 날들에 감사하며